세계 첫 민간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 달 착륙 이후
민간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가 달에 착륙 했지만 착륙 지점에서 발이 걸려 넘어졌을 수 있습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우주 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 최고경영자(CEO)는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 (노바-C)의 당시 상태에 대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날 착륙한 달에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쓰러져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달착륙선이 완벽한 착지가 아니기 때문에 다소 실망하는 분위기도 무시 못하는 상황입니다. 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