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소행성의 정의와 분류 방법!!

왜행성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혹은 왜소행성은 태양을 공전하는 태양계 내 천체의 일종입니다. 행성의 정의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소행성(체)보다는 행성에 가까운 중간적 지위에 있는 천체이며 인류는 소행성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많고 실제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왜소행성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움직임이 발생하고 인류의 터전인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꾸준히 연구도 지속적으로 해야 하고 움직임도 관찰해야 하는 등의 꾸준한 연구 관찰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왜소행성의 정의와 분류 방법!!

왜소행성의 정의와 분류 방법

왜소행성의 신설

왜소행성이란 국제천문연맹(IAU)가 2006년 8월 24일 정의한 카테고리로 행성의 정의를 확립할 때 부수적인 것으로 신설되었습니다. 당시 태양계에서는 명왕성을 포함한 9개의 행성이 존재하였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3개의 천체(소행성 세레스, 명왕성의 위성 카론, 카이퍼벨트 천체 에리스)를 행성에 넣자는 운동이 일었으나 새로이 행성의 정의를 확립하여 명왕성을 제외한 나머지 8개 천체만을 행성으로 결론짓고 왜소행성을 신설하여 세레스(Ceres), 명왕성(Pluto), 에리스(Eris)를 넣었습니다.

분홍빛 왜소행성의 발견

또한 근래에 천문학자들이 태양계 가장 멀리에서 작은 분홍빛 왜소행성을 발견했습니다. 파아웃(Farout)’이라는 별칭이 붙은 이 왜소행성은 지구∼태양간 거리(AU·1AU는 약 1억4960만km)의 120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왜소행성의 연구와 발견

스콧 셰퍼드 국제천문연맹(IAU) 소행성센터 연구원 연구진은 태양에서 120AU거리에서 ‘2018 VG18’이라는 천체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해당 천체에 2018 VG18라는 명칭을 임시로 지정받았습니다. 태양과 가장 먼 곳에서 발견됐다는 의미로 파아웃이라는 별칭도 주어졌습니다.이 연구진은 앞서 지난 10월 ‘고블린(Goblin)’이라는 왜소행성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왜소행성의 정의

왜소행성의 정의를 살펴보시면 우선 태양을 공전하고 있으며 자체 중력으로 구형을 유지할 만큼의 질량을 가져야 합니다. 주변 궤도의 다른 천체들을 깨끗이 흡수할 수 있는 천체가 아닙니다. 다른 행성의 위성이 아니어야 합니다. 이런 네가지를 만족해야 왜소행성이라고 정의 될 수 있습니다.

왜소행성의 정의와 분류 방법 마무리

인류는 지속적으로 우주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속적인 우주에 대한 도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소행성의 분류와 정의도 이런 다양한 우주의 관찰과 연구 차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제는 국가차원의 우주연구가 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우주에 대한 연구와 함께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다양한 연구와 관찰 그리고 우주로 나아갈려고 하는 많은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소행성의 관찰과 연구 등을 통해서 우주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