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극지방 물의 존재와 인류 달의 정착 가능성!!

광할한 우주속에서 지구와 달은 가장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달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새로운 사실들을 지속적으로 알아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달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는것이 많은 상황입니다. 1969년 닐 암스토롱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습니다. 이후에 1972년 아폴로 17호를 타고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다녀온 후에 사람이 직접 달에 가지는 않았지만 많은 나라들이 달 궤도를 돌면서 달 표면에 충돌하면서 달을 분석하고 달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혹은 달에 사람이 살 수 있는가 하는 부분들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달 사랑은 결국 가까운 미래에 달에 사람이 살아 갈 수 있도록 정착하게 만들게 될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달의 극지방 물의 존재와 인류 달의 정착 가능성!!

달의 극지방 물의 존재와 인류 달의 정착 가능성

달의 극한 환경

달의 극지방은 우리가 살고 있는 남극과 북극처럼 극지가 있으며 지구에서도 살기 힘든 곳인데 달에서는 정도가 상당합니다. 달의 온도는 낮에는 130도 까지 올라가고 밤에는 영하 180도 까지 떨어집니다. 달 표면의 중력은 지구의 17%에 해당될 정도 입니다. 우주의 발생하는 고에너지 입자를 막아주는 대기도 없이 상당히 척박한 곳이며 극지방의 경우에는 더심한 상황입니다. 달의 극지방 온도는 거의 항상 영하 240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람이나 생명체가 살지 못하는 환경인데 달의 극지에는 태양의 빛이 영원히 비추지 않는 영구 음영지역이 있으며 어둠의 장소인곳도 있습니다.

달의 극지 녹지 않은 눈이나 얼음

사실은 그래도 과학자들이 달의 극지를 연구하고 있는 것 입니다. 지구에 만약 이런 곳이 있다면 추운 지역이기 때문에 녹지 않은 눈이나 얼음 같은것 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것 입니다. 또한 달의 다른 지역과 달리 온도가 변하지 않고 거의 일정합니다. 달의 극지방은 우주 방사능의 경우에도 어느정도 까지 피할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과학자들이 극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탐구하면서 얼음의 존재를 찾기 시작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달의 극지방에 얼음이 있다면 만약 인류가 달에 정착하게 된다면 여기에서 물을 공급 받을 가능성이 생기게 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달에 존재하는 물

달에는 물이 존재하고 2008년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 이며 10년 뒤인 2018년 달 극지 표면에 얼음이 있다는 것도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달에 물이 있다는 것은 인류가 달에 정착하게 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큰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 입니다. 해당 얼음은 예상했던 대로 달 표면에서 태양의 빛이 전혀 도달하지 못하는 극지 주변 분화구의 영구 음영지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인류가 달에 정착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가능성이 열리는 순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산화철, 적철석의 발견

또한 달 극지에서 물이나 산소 없이는 만들어 질 수 없는 산화철 광물인 적철석이 확인되기도 했는데 적철석은 지구상에서도 오랜동안 발견되어온 광물 그리고 가장 널리 퍼져 있는 광물입니다. 산화철이며 산화철은 산소를 만나 녹을 형성하는 철인데 달은 진공상태나 마찬가지인데 산화철이 나타난 것은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산소가 없어 철이 녹슬지 않는 환경의 달에서 산화철이 적철석이 발견된 이유는 적철석의 위치가 물이 발견된 곳과 비슷한 구간이라고 합니다.

지구 산소와 달의 적철석

적철석이 지구를 마주보고 있는 곳에서 집중적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지구 상층 대기의 산소가 태양풍을 타고 달의 표면에 도달 할 수 있다는 사실은 2007년 이미 밝혀진 사실 입니다. 태양풍은 태양에서 방출되는 플라즈마의 흐름이며 강한 자기력선을 타고 지구의 상층 대기가 휩쓸려 나갔으며 달이 지구를 공전하다가 이 대기를 만나게 된다는 추측 입니다. 지구 상층 대기의 산소가 달에서 적철석이 만들어 지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구와 산소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달에 있는 물이 적철석을 만들어 냈을 수도 있습니다.

달의 극지방 물의 존재와 인류 달의 정착 가능성 마무리

어떤 추측이 맞든 간에 인류가 달에 정착 할 수 있는 달의 물 얼음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은 달에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일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달의 극지에 얼음의 존재 물이 있다는 것은 산소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마실 물이 있다는 의미 이기 때문에 물과 산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류에게는 매우 중요한 발견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인류는 지속적으로 기술적인 부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머지 않은 미래에 달정착의 꿈은 결국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