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인류는 지금껏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생대 신진기 플라이오세 중기에서 플라이스토세 전기까지 살았던 현생 인류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원시인의 일종이며 약 200만 년에서 400만 년 전을 전후로 하여 발견되고 있으며 속명의 뜻은 남쪽의 유인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초로 발견된 화석은 192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타웅(Taung)에서 레이먼드 다트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3살 정도로 추정되는 화석이었습니다.

최초 인류의 탄생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탄생
유인원의 기원
초기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지역이 인류의 발상지로 주목 받았지만 이후에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올두바이 협곡에서 여러 종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화석이 발견되었습니다. 동아프리카 쪽이 유인원의 발상지로 인정받았습니다. 유인원의 기원은 아프리카에 살던 수천 명 정도의 군락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유인원의 진화
하지만 또 더 이른 시기의 사람속 화석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되어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며 유인원에는 수많은 종이 있지만, 호모 사피엔스의 직계 조상은 유인원과 인류의 공통 조상인 사헬란트로푸스에서 숲에서 떨어져나와 초원에서 생활했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후에 뇌가 커지면서 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호모 하빌리스에서 다리가 길어지고 털이 적어져서 장거리 걷기가 가능했으며 보다 발전된 도구와 불을 사용했던 호모 에렉투스에서 이제 현생 인류로 발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처음으로 등장
지구상에 인류가 처음으로 출현한 것은 지금부터 약 300만∼350만 년 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초의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화석이 발견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였습니다. 이들 원시인 들의 두뇌 용량이 현생 인류의 3분의 1 정도 였지만 중요한 사항이 직립 보행을 하여 두 손으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인류는 처음에 나무로 된 도구를 사용하다가 곧이어 돌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였습니다. 이후에 인류는 점차적으로 두뇌가 발달하면서 불을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되어 음식을 익혀 먹었으며 빙하기에도 추위를 견딜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발전
인류는 사냥과 채집을 통해서 식량을 조달하였으며 이후에 시체를 매장하는 풍습을 지녔습니다. 구석기 시대 후기인 약 4만 년 전부터 이제 현생 인류라고 할 수 있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출현하였습니다. 이들의 두뇌 용량을 비롯한 체질상의 다양한 특징이 오늘날의 인류와 거의 같습니다. 현생 인류에 속하는 여러 인종의 직계 조상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식으로 인류가 지속적으로 진화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주변의 자연 환경에 적응하면서 문화를 창조해 나갔기 때문입니다.
지구 최초의 인류 탄생 마무리
원시 인류의 진화 과정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에서 호모 하빌리스 – 호모 에렉투스-호모 사피엔스-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인 현생인류로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특히 인류가 이렇게 진화 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는 직립 보행이었습니다.
인류는 직립 보행으로 자유로워진 두 손을 이용하여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두뇌의 용량이 커져 지능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언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의사를 자유롭게 소통을 하고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양한 인류 탄생의 비밀이 점차적으로 더 한개씩 발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