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세계의 인지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는 현재 3차원 Three Dimension 세계 입니다. 차원이 3인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면과 면으로 이루어져 있는 차원이며 우리가 사는 공간은 3차원이며 물리학에서는 시간을 포함하여 시공간으로 나타내는 일도 있습니다. 실제로 살고 있지만 인지하기도 사실 어렵고 일반인들이 이런데 신경을 쓰는 일도 거의 드물기도 합니다.

3차원 세계의 인지 내용

3차원 세계의 인지 내용

익숙한 2차원

인간은 3차원 세계에 살고 있지만 실제로 3차원 보다는 2차원에 더 익숙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서있는 곳에서 바라본 사물들은 모두 3차원의 입체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입체가 아닌 평면으로 인식하는 느낌이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3차원에 살고 있으면서도 인식을 하기는 힘들 다는 것 입니다.

인간이 정한 방향

사실은 인간이 정한 방향이 있을 뿐 동서남북이 어디고 앞뒤가 어딘지 뭐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앞뒤의 구분도 애매하고 단지 현재 바라보는 방향이 기준이 될 뿐이며 다른 사람은 다른곳을 바라보면서 방향을 정하기 나름 입니다. 내가 서있는 곳에서 바라보는 대상이 평면으로 인식되는 것은 그런 까닭이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은 몇차원인가?

인간은 3차원 생명체 입니다. 2차원 평면의 경우라면 그냥 쉽게 대사활동도 할 수 없습니다. 소화기관을 갖춘 건강한 3차원 인간은 지속성이라는 생명의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시간이 포함된 4차원 시공간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인간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4차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3차원의 지배

현재 인간은 3차원의 공간세계에 살고 있으므로 3차원을 지배하고 비행기로 하늘을, 우주선으로 우주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으로 지배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어떤 학문의 관점에서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차원에 관한 다양하고 많은 논쟁 현재로서는 답을 내기 힘든 논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학적인 접근

4차원 이상의 고차원에 대해서 가장 쉽게 접근하거나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수학적인 접근입니다. 수학적으로는 n차원을 모두 표현할 수 있습니다. 즉, 무한대 차원도 수학적으로는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학적인 계산일 뿐 수 억 차원을 수학적으로 표현하게 된다고 해도 물리학적인 의미 부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자연현상을 분석하고 규명함에 있어서는 큰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학적인 결과값

따라서 물리학에서는 표현된 수학적인 결과값에 대해서 분석하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지 또는 수학적인 결과 값이 자연현상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또는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서 연구해야 할것 입니다.

4차원의 세계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3차원 공간을 지배하거나 인식할 수 있는 차원에 시간을 합하여 4차원을 정의했습니다. 다들 4차원에 대해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 입니다. 특히 4차원은 시간을 초월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3차원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의 판단으로는 4차원 세계를 불로장생하는 세계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4차원 또는 그 이상의 차원의 세계는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존재할 수 있으므로 거의 인간의 영역은 아닐듯 싶습니다.

3차원 세계의 인지 내용 마무리

잠재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것과 절반 정도의 의식으로 인지하는 것은 상당히 다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편 3차원 세상에 살아가는 존재로써 3차원이라고 하는것은 둘러 쌓여 있는 명확히 어려운 어떤 것이 있습니다.

하늘 위에서 조망을 하게 되면서 볼 수 있다면 동일한 3차원의 세계라고 하더라도 보는 차원이 다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3차원에 대해서도 인식하기도 어렵고 4차원을 이해하려고 애쓴다는 것은 과학자도 아닌데 쉽지 않은 상황이며 현재의 차원을 이해 한다는 것은 더욱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