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온도에서 용매 100g에 최대로 녹을 수 있는 용질의 g수를 용해도 라고 합니다. 이런 용해도의 경우에 물질의 종류에 따라 다른 특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물질을 구별하는 특성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용질이라도 용매의 종류가 다르면 용해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포화 용액이란 용매 100g에 용질이 용해도만큼 녹아 있는 용액을 말하며 불포화 용액은 일정한 온도에서 용매 100g에 용질이 용해도보다 적게 녹아 있는 용액을 말하며 과포화 용액은 포화 상태보다 더 많은 용질이 녹아 있는 경우로 용액을 흔들거나 유리막대로 저으면 과잉으로 녹아 있던 용질이 석출됩니다. 아래 글에서 불포화 용액과 과포화 용액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불포화 용액, 과포화 용액
포화 용액
포화 용액은 용액에 물질이 녹을 만큼 녹아 더 이상 녹지 못할 상태에는 용액을 말합니다. 포화 용액의 농도 를 살펴보시면 포화 용액은 농도가 100 %인 용액이 아니며 농도가 100 %가 되면 용질과 용액의 양이 같아야 하므로 용매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농도가 100 %인 용액은 있을 수 없습니다.
불포화 용액
불포화 용액은 더 많이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있는 용액을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면 100g의 백반을 정해진 용액에게 녹일 수 있을 때 80g의 백반이 녹아 있는 용액은 20g 정도 더 녹일 수 있는 불포화 용액 입니다. 따라서 불포화 상태란 포화 상태에 아직 이르지 못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과포화 용액
반면에 과포화 용액은 포화상태보다 더 많은 양의 물질이 녹아 있는 용액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용액에 백반을 녹일 때 녹는 양은 한정 되어 있지만 가열하면 녹는 양이 훨씬 많아집니다. 이렇게 열을 가해 물질를 더 많이 녹였을 때 상태를 과포화 상태라고 합니다. 물론 온도가 낮아지면 과포화로 녹아 있던 물질들은 바닥에 가라앉습니다.
용해와 용액
용해와 용액의 의미를 알아보신다면 개념으로 한 물질이 다른 물질에 녹아 고르게 섞이는 현상이며 용질은 다른 물질에 녹는 물질이며 용매는 다른 물질을 녹이는 물질 입니다. 용액은 용질과 용매가 고르게 섞여 있는 물질 입니다.
용해될 때의 부피와 질량
용해 될 때 부피는 약간 감소하게 되는데 큰 입자 사이의 빈 공간으로 작은 입자가 들어가게 되며 질량의 경우에는 일정하고 용질 입자와 용매 입자 개수는 불변하게 됩니다. 용액의 특징으로 용질 입자가 보이지 않아 투명하며 가만히 두어도 가라앉는 것이 없습니다. 거름종이로 걸러지는 것이 없으며 용액의 어느 부분을 취하더라도 맛, 색깔 등 용액의 성질이 같고 포화도에 따라 포화 용액과 불포화 용액, 과포화 용액으로 분류 됩니다.
불포화 용액, 과포화 용액 마무리
개념으로는 어떤 온도에서 일정한 양의 용매에 용질이 최대로 녹아서 더 이상 용질이 녹지 않는 용액이라고 할 수 있으며 불포화 용액의 경우에는 포화 용액일 때보다 용질이 적게 녹아 있는 용액 입니다.
불포화 용액에 용질을 더 넣거나 용액의 온도를 낮추면 포화 용액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과포화 용액은 포화 용액일 때보다 용질이 많이 녹아 있는 용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