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이 우주에서 근무하는 것은 현재 인류에게 있어서 선택된 몇분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특히 현실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과 함께 조심하고 주의해야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주에서 근무를 하시는 것은 새로운 환경과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일상적인 근무와는 다른 상황들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주에서 근무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우주에서 근무할 때 주의점 알아보겠습니다.

우주인이 우주에서 근무할 때 주의할 점
음식 흘릴 때
우주 정거장에서 음식을 흘리게 되면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흘린 음식은 우주선의 장비에 고장을 일으키거나 우주인이 숨을 들이 쉴 때 함께 음식이 빨려 들어갈 수도 있어서 위험 합니다. 우주에서 식사를 할 때는 최대한 조심해서 먹어야 할 것 입니다.. 특히 입을 벌리고 떠들면서 먹게 된다면 입에서 튀어나온 음식물이 우주선 내부에서 떠다니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하다 재채기를 하게 된다면 엄청 빠른 속도로 음식물이 날아가고 어떤 곳이든 부딪힐 때까지 계속 날아가기 때문에 재채기는 최대한 조심해야 합니다.
먼지 조심
우주에서 먹는 음식들은 가루를 사용하지 않으며 재채기를 조심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가루가 공기 중에 떠다니게 된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연필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필로 쓴 글씨는 흑연 가루가 종이에 묻어 나타나는 것이며 미처 종이에 붙지 않은 흑연 가루는 공중에 떠다닐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 입니다.
물 아껴 사용
우주에서는 물을 아껴서 사용하여야 하는데 자주 씻는 사람도 반기지 않습니다. 물이 상당히 귀하기 때문이며 물은 마시거나 씻는 데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숨 쉴 때 필요한 산소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샤워를 할 때는 스펀지에 따뜻한 물을 적셔서 온 몸을 닦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며 우주에서 머리를 감을 때도 물이 필요 없는 샴푸로 머리를 감은 뒤 거품만 수건으로 닦아 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충치나 흉터
특히 우주인을 선발 하는 경우 살펴봐야 할 때는 충치나 큰 흉터가 있는 사람도 우주 비행이 힘든데 우주는 진공이지만 우주선 내부에는 공기가 있지만 우주선의 기압은 지상의 6분의 1에 불과할 정도로 약합니다. 기압이 낮아지게 된다면 몸 안에 숨어있던 가스가 팽창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위장이나 뼈에서도 통증을 일으키게 되지만 충치로 발생한 치아의 빈 공간에 있던 공기도 팽창하게 되면서 통증이 심해지게 될 수 있습니다. 큰 흉터가 위험한 이유도 있지만 몸 밖의 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3cm 이내의 흉터나 맹장 수술은 일반적으로 큰 위험이 되지 않지만 이보다 큰 흉터는 기압이 낮아지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우울증 조심
우주인이 우주에서 근무할 때는 대인관계도 상당히 중요한 사항인데 몸의 통증보다 더 심한 병은 마음에 생기게 될 수 있으며 실제로 우주인이 대화도 나누지 않고 각자 일에만 몰두한 나머지 우주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임무를 포기한 채 파업을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우주인이 우주에서 근무할 때 주의할 점 마무리
우주인들의 경우에는 심리적 안정이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며 특히 국제우주정거장(ISS)에는 정서적으로 안정된 우주인만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주에서 근무는 지구와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생활해야 하기에 주의점도 상당히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안전과 신체적,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끊임없는 우주에 대한 도전은 인류가 생각하는 만족할 수 있는 해결점을 찾을 때 까지 지속될 것 입니다.